2002.10.22 02:33

가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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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이 몹시도 부는 밤입니다..
달빛이 시린 밤이기도 하고..

당신들이 머문 곳에도 휘엉청 보름달이 떴나요??
달 뜬 하늘 한 번 올려다 볼 여유 있는 오늘 하루를 가지셨나요??

드디어 내복을 입었습니다..
그래도 뼈속까지 시린건 왜인지??
내복을 입어 가슴까지 따뜻해진다면...이런 어처구니 없는 생각을 해봅니다..

자주 가는 사이트에 이런 글이 올라왔더군요..

"꽃이 진다고

그대를

잊은 적 없다"

이 글에 대한 답글로..

" 낙엽이 지니

그대가 더욱 그립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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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저기서 가을냄새가 묻어 납니다..
이 가을이 모두에게 행복함으로 가득한 시간이었음..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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