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혹시 임진희라는 이름의 사람이 돈을 보내오면 저에게 연락 좀 주십시요.
저희들 홈페이지에 소개했는데 저에게 이런 메일이 왔습니다.




예전에 광주에 살때 5.18행사에 참석했는데 그 때 어떤 노래패가 나와서 `휘파람`을 불렀어
여성들이었는데 도저히 흉내낼 수 없는 고음으로 힘차며,애절하게.
그 노래에 반해서 언제나 듣고 싶었어. 근데 노래패 이름이 `파랑새`였던 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.
파랑새라면 너무 좋고, 아니어도 괜찮고.
근데 문제는
박종화씨의 홈피를모르고,김인식의 글을 아무리 읽어도 어떻게 신청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는거야.
그러니까 무조건 박종화씨 통장으로 23000원 보낼테니까 신청 좀 해주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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