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년만의 연락..

by 신일구 posted May 17, 2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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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님 예전 함성 일구입니다.

아이들 키우고 어쩌고 하다보니 또 5년이 지났군요...
그사이 또 아이가 하나 더 생겨 이젠 두 아들의 아버지가
되어있답니다.
그리고 이젠 조그만한 제 사업도 시작하였구요..

엊그제 후배에게서 비보를 듣고 가슴이 아팠답니다.
가보지는 못했지만..

형님은 여전히 바쁘시겠군요...
어느새 5.18 30주년이 되고..

오늘 저녁 도청에 가면 먼발치에서라도
형님 얼굴을 뵐 수도 있겠군요..
그렇지 않나요?
항상 건강 조심하시고, 그렇게 항상 멋진 선배로
오래 활동 부탁드립니다.

언제 공연하시면 홈피에 좀 올리세요..
놀러 갈께요.

그럼 또 인사드리러 올께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