ㅅ
새길 2
by
단풍
posted
Aug 28, 2017
?
단축키
Prev
이전 문서
Next
다음 문서
ESC
닫기
가
크게
작게
위로
아래로
댓글로 가기
인쇄
Extra Form
작사
안도현
작곡
이정석
가사
한 발 두 발 내디디면 발 닿는 곳은 어디든 길이 되고
한 사람 두 사람 모이기만 하면 우리가 바로 새 길이 된다
싸움에 지치는 것은 가야할 곳을 정하지 못한 때문
가슴 속 숨겨 두었던 이 길을 마음껏 넘실 헤쳐가자
파도가 되어 역사가 되어
첩첩산중 사나운 가시밭도 첫 걸음이 힘겨울 뿐
어두울 수록 어려울 수록
우리가 새길이 되어 함께 가보자
앙코르악보
앙코르악보
위로
아래로
댓글로 가기
인쇄
목록
열기
닫기
Articles
6.15 청학 연대가
단풍
2017.08.08 02:16
7년을 기다리어 7일을 우는 그대처럼
단풍
2017.08.28 10:51
7년의 그리움
단풍
2017.08.21 15:22
8시간 노동제를 위하여
단풍
2017.08.22 20:57
8월 동지가: 이석규 열사 추모가
단풍
2017.09.13 19:47
8월처럼 산다
단풍
2017.08.06 04:11
92년 장마, 종로에서
단풍
2017.08.21 15:23
Bella Ciao
단풍
2017.08.21 21:29
Do Dream
단풍
2017.08.10 13:19
Do you hear the people song?
단풍
2017.08.21 21:30
Eres tu
단풍
2017.08.29 20:56
Fighter
단풍
2017.08.03 19:59
FTA 걷어치워
단풍
2017.08.06 04:07
FTA 막아요
단풍
2017.08.08 03:17
Fucking U.S.A
단풍
2017.08.22 06:24
God Down
단풍
2023.08.24 13:48
Gracias a la vida
단풍
2017.08.21 21:31
Guantanamera
단풍
2017.08.21 21:30
G라인 언니
단풍
2017.08.22 01:43
Hasta Siemper
단풍
2017.08.21 21:31
1
2
3
4
5
6
7
8
9
10
X